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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내돈내산] 락앤락 메트로 머그 민트색 삼 💚

Life

by Jiii 2021. 4. 5. 19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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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트로 머그 중에 제일 큰 475ml을 샀다 ꉂ(ᵔᗜᵔ*) 거거익선, 클 수록 좋다. 

공홈에서는 품절같고 쿠x, 위메x, 지마x에서 돌아가면서 재고가 들어오는 것같다. 쿠폰 먹여서 싼거 사면 될 것 같다. 

색상은 화이트/네이비/민트가 있다. 요즘 미니멀리즘 때문에 화이트도 예뻐보이지만 민트로 샀다 :)💚  

아이팟 나노 3세대 민트를 좋아했었던 나는 어떤 제품을 사도 민트가 있으면 되도록 이걸로 고른다. 너무예뻐! 

 

그 전에는 물그릇이라고 해야하나, 밑받침이 엄청 큰 라면그릇에 물을 마셨다.  많이 담아서 좋긴한데 lol

손잡이가 있어서 자주 이용했지만 엄청 무거워서 한번 들 때 후들후들 ₍₍ (̨̡ ‾᷄⌂‾᷅)̧̢ ₎₎ 물 한모금에 근력 스탯 찍는 중 +1 

안 그래도 책상을 너무 차지해서 밑이 좁은 머그컵을 사기로 했다. 이것도 구매한 큰 이유 중에 하나

(친구가 선물해준 스타벅스 275ml 도자기 텀블러는 밖에서 잘 쓰는중.)

나는 집에서는 그냥 한번에 물을 많이 따라서 마시고싶다. 자주 따르기 싫어.. 삼다수 1L 페트병채로 마실까?  

코웨이 마이한뼘

집에서 사용하는 정수기는 컵모양 버튼이 세개가 있다. 맨 위 컵2개부터 아래 반컵까지 약 500ml/250ml/120ml 

👻자동으로 멈춰서 버튼 누르고 내 할 일 하는 편이다. 근데 컵이 작으면 500ml 넘쳐서 물바다 된다 😅😅

(그런 이유로 스벅 275ml는 밖에서 사용하는 중)

 

메트로 머그 언박싱

뚜껑에 내가 주문한게 맞게왔는지 확인 475ml ✔️ MINT ✔️

475ml가 16오즈 되겠다 

실루엣샷! 새삼 손잡이가 얇아보인다. 옆면에서 보는 단면은 얇지만 위에서 보면 너비가 엄지두께정도 된다. 

 

손잡이 두께는 비스듬히 보면 저정도 된다. 머그가 작아보이는데 내손에 비하면 꽤 크다. 

자동차 컵꽂이보다 크다고 하니 테이블용으로 써야겠다. 내 손이 작기는 하지만 475ml니깐 머그도 큰게 맞는듯 😆

 

스테인리스 연마제 때문에 중성세제로 씻었다. 입구가 커서 주먹이 들어가고 씻기 쉬운게 장점이라고 한다💚

락앤락 메트로 머그의 또 다른 장점은 보온 보냉이 깡패. 얼음이 내일도 살아있다는 전설이 있다 ㅋㅋㅋ 

보온3시간, 보냉 19시간은 자사 이노베이션랩 테스트 결과값이라고 함 

내려놓을 때 발생하는 송므을 줄여주는 사일런스 스토퍼로 살짝 내려놓으면 소리 안 나고 안 미끄러져서 좋은 것 같다.

전자레인지에 돌리지말고, 손으로만 씻고 (철수세미x),  내외벽 사이가 진공으로 된 스테인리스 스틸이라고 써져있다. 

철수세미로 쓰면 스테인리스가 상하고 오래 못쓰게된다. 예전에 잘쓰던 스뎅컵에서 쇠맛이나서 버린적이 있다 ㅠㅠ

진공으로되있는 이중벽

물이나, 차 보관 시 온도가 장시간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설계 된 단열용기로, 열전도 및 옃ㄹ대류가 생기지 않도록 내외벽 중간을 진공상태로 만든다.

 ✔️ 뜨거운 내용물을 넣었을 때 용기 외벽에 열이 전달되면 보온불량이므로 구입처에서 교환하라고 함

 

스테인리스컵 관리 및 사용법 

 

✔️ 손세척 또는 부드러운 스펀지, 뚜껑 닫기 전 음료위치 (본부1cm 아래), 탄산 염분 조심, 유제품 팽창 등이 보인다.

보온보냉도 잘 쓰고 스뎅컵도 오래오래 쓰고싶으니까 사용설명서 잃어버리기 전에 찍어뒀다. 

부디 쇠맛 안나고 오래 쓰는 물컵이 되어줘 💚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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